푸투라서울1 푸투라서울 에스 데블린 전시, 《세 번째 시 : 다시 집으로》 ✨ 비욘세·U2·아델의 무대 디자이너를 만나다, 푸투라서울 에스 데블린 전시 《다시 집으로》북촌에 조금 특별한 전시가 시작됐습니다. 세계적인 시각예술가이자 무대 디자이너 에스 데블린(Es Devlin)의 국내 첫 개인전 《세 번째 시: 에스 데블린, 다시 집으로》가 푸투라서울에서 열리고 있어요. 런던올림픽 폐막식과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비롯해 비욘세, U2, 아델, 켄드릭 라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디자인해 온 에스 데블린. 그녀가 30여 년 동안 공연과 미술, 건축, 문학, 기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만들어온 독창적인 공간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.✨ 북촌 푸투라서울에서 만나는 에스 데블린이번 전시는 푸투라서울이 이어가고 있는 '백 개의 시(100 Poems)' 프로젝트의 세 번.. 2026. 8. 25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