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지전시1 날것 그대로의 마음을 만나는 특별한 전시, 악필 그 울림 ✨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글씨는 없다, 스튜디오 고함 ‘악필 그 울림’ 전시글씨를 잘 써야만 아름다울까요?우리는 흔히 삐뚤빼뚤한 글씨를 ‘악필’이라고 부르며 평가하곤 하지만, 글씨 속에는 단순한 형태를 넘어 그 사람의 감정과 추억, 그리고 진심이 담겨 있어요. 스튜디오 고함의 ‘악필 그 울림’ 전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합니다. ‘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글씨는 없다’는 슬로건 아래, 악필이라 불리는 글씨들 속에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를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예요.✨ 7,307개의 마음이 모인 특별한 전시이번 전시는 단순히 글씨체를 감상하는 전시가 아니에요.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편지, 일기, 메모 등 다양한 기록물 총 7,307점 가운데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26점의 작품이 전시돼요. 숫자만 들어도 놀랍지만.. 2026. 6. 12. 이전 1 다음 반응형